고객 사례
끝없이 성장하는 기업들이 발주모아를 선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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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큰 장점은 우리가 발주서를 보낸 날이 날짜가 명시가 되어있고,
업체에서 메일을 클릭했을 때 날짜도 명시가 되어있고,
계산서 날짜도 명시가 되어있으니까 한 눈에 확인할 수가 있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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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타처럼 빠른 배송을 지향하는 치타마켓의 김창덕 대표님을 뵙고,
오픈마켓, SNS커머스, 폐쇄몰, 도매 등 다채로운 판매채널과 거래처를
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하는 노하우를 들어보았어요!
발주모아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의 솔직한 경험이 궁금하시다면?
지금 인터뷰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!
[담당자 인터뷰]
치타마켓, 김창덕 대표님
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.
안녕하세요. 저는 대전에서 온라인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치타마켓의 대표 김창덕이라고 합니다. 반갑습니다.
귀사의 장점과 주요 상품이 어떤건가요?
저희 치타마켓의 장점은 회사 상호처럼 배송을 치타처럼 빨리한다 는 슬로건으로 시작해서
지금까지도 로켓배송 못지 않게 배송을 빨리 하는 게 가장 큰 장점이고, 주력 상품군은 저희가 한우물영농조합의 냉동 볶음밥과 주먹밥이 메인이기 때문에 그게 주력 상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.
어떤 채널에서 상품을 판매/유통하고 계신가요?
저희는 가장 많은 채널은 쿠팡이 가장 많구요. 그 다음으로 네이버, 카카오톡딜, 오픈마켓 이런 순으로 매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.
발주모아를 도입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?
저희가 오픈마켓이 주력 매출처이기도 하지만, 그 외의 SNS, 커머스부터 시작해서 일반 도소매까지 대부분 폭넓게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.
그런데 거기서 가장 문제점이 오늘도 날짜가 10일이다 보니까 계산서를 마감해야 될 때가 됐거든요.
이 계산서 마감에 가장 불편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상당히 많이 썼습니다.
왜냐하면 계산서가 중요한게 아니라 정산이 중요하다 보니까 정산 문제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
저희가 운영을 하고 거래하는 거래처들에 맞게 프로그램을 개발해 준 곳이 발주모아였어요.
그렇게 처음 소개를 받아서 저희가 처음 시작할 때부터 같이 운영을 했었는데 저희 시스템하고 딱 맞습니다. 그래서 현재도 계속 운영을 하고 있고요.
발주모아를 도입 후 발주/정산 처리에 어떤 변화가 생겼나요?
저희가 예전에는 발주 정산 처리를 할 때 전체적으로 엑셀 파일을 많이 사용했습니다.
엑셀 파일을 통해서 보름 단위로 메일을 주고 받고 메일을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이런 부분도 많이 필요했고, 결제는 됐는지, 계산서를 어떻게 발행했는지 이런 세세한 부분이 필요했어요.
저 같은 경우는 발주모아를 써보니 가장 큰 장점은 우리가 발주서를 보낸 날이 날짜가 명시가 되어있고
업체에서 메일을 클릭했을 때 날짜도 명시가 되어있고,
계산서 날짜도 명시가 되어있으니까 한 눈에 확인할 수가 있죠.
저 같은 경우는 주로 정산을 담당하다 보니까 수금이 또 가장 민감한 부분이 있어요.
수금까지 체크할 수 있는 기능. 그 기능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.
도입 후 내부 직원들의 업무 방식은 어떻게 개선되었나요?
각 직원들이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했을 때 적응하는 기간이 많이 필요하잖아요. ***이나 *****같은 경우에도 정기적인 교육을 받아야 됐고, 그나마 발주모아는 저희들이 교육이라기 보다는 처음에 시작할 때 일단 전화 통화도 많이 했었고, 카카오톡으로도 모르면 쉽게 쉽게 알려줬고,
한 번 적응을 하고 나니 다른 프로그램보단 확실히 쉬운 것 같아요.
그러니까 인수인계가 필요한 시점이 오게 됐을 때도 인수인계를 ***이나 다른 프로그램으로 하게 될 경우엔 상당히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. 별도로 교육을 받아야 할 정도로 힘든 부분이 있는데 발주모아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,
사용하는 기간, 숙지하는 시간도 한 일주일 정도면 충분 하다고 생각합니다.
그런 부분들이 가장 좋았던 것 같고요. 오픈마켓은 오픈마켓대로 따로 발주를 취합했습니다. 그런데 저희 거래처가 오픈마켓만 있는 게 아니고, SNS거래처, 인플루언서들이겠죠. 개인 거래처들도 있고 오프라인 거래처 동네 상회, 마트 이런 걸 수도 있어요. 그러면 이제 오픈마켓, SNS커머스, 폐쇄몰, 도매 등 전체적으로 각각의 프로그램이나 다른 파일로 각각 관리를 했었거든요.
지금은 그게 통합이 됐죠. 완벽하게 통합이 됐습니다.그 부분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어요.
그런 부분 때문에 과거에 직원이 만약 네 명이 있었다. 지금은 1.5명 정도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.
발주/정산 이외에 어떤 기능들을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?
이거는 CS 직원이 가장 많이 쓰는 건데 문자메세지 보내는 기능. 그게 아주 훌륭합니다.
저희가 월요일같은 경우 쉬는 날 이후에 택배 물량이 상당히 많이 밀려있는데, 재고를 뜻하지 못하게 못 갖춰있을 경우에 송장을 출력해놓고 미발송이 되면 가송장이나 패널티가 붙잖아요. 그런 부분에 고객을 CS하는 데에 있어서 전화를 할 수도 없고. 그런 부분을 발주모아에 고객 정보가 다 정리가 되어 있으니까 그걸로 조회를 해서 한 번에 문자 메세지를 보내는 기능. 이거 정말 저희 잘 쓰고 있습니다.
발주모아를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기능이 무엇인가요?
발주 취합이죠. 뭐니뭐니해도 발주모아의 이름처럼 발주서를 취합하는 기능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.
다른 오픈마켓이나 ***, *****같은 경우에 새로운 상품을 등록하고 행사를 하게 된다거나, 우리가 세트 구성을 조금이라도 변경하게 되면 전체적으로 후작업 해야 될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. 그런데 발주모아는 그렇게 좀 복잡하지도 않고, 상품명 새로 그냥 간단하게 우리가 상품 등록 하듯이 구성하는 상품이나 단가를 한 번만 입력해 놓으면 날짜도 지정할 수 있고, 상당히 편하게 쓸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.
발주모아 도입을 고민 중인 기업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?
제가 발주모아를 쓰고나서 나중에 알았는데, 네이버랑 연동이 되어 갖고 발주모아에 혜택이 있는 걸 나중에 봤었거든요. 네이버 연동이 된다는 뜻은 대부분 온라인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스마트스토어를 가장 많이 수수료 때문에 하고 계시니까 발주모아가 네이버와 연동이 된다는 건 그만큼 호환이 잘 되겠죠.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랑 호환이 잘 되니까. 당연히 네이버에서도 밀어주는 부분이 아마 있을거고. 그러면 온라인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네이버로 해야 되니 네이버에서 밀어주는 프로그램을 써야 그만큼 잘 운영이 될 거고. 지금은 네이버 뿐만이 아니라 웬만한 사이트들은 다 발주를 끌어올 수 있잖아요. 그만큼 쉬우니까. 쉽게 하실려면 지금도 저희 모임에서 경리 장부는 뭘 써야하나, 재고 프로그램은 뭘 써야하나 각각 물어보신 분들이 상당히 많은데,
발주모아를 쓰시면 다른 프로그램은 그닥 안쓰게 되지 않을까.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.
어떤 유형의 기업에게 발주모아를 추천하고 싶으신가요?
저희처럼 온라인도 하시고 시장을 좀 넓히셔서 SNS나 폐쇄몰도 거래를 하시고 거래처가 많다,
이런 기업들은 발주모아를 쓰시면 인건비 줄이는데 상당히 유리하지 않을까? 이게 가장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.
마지막으로 발주모아를 한 마디로 표현하신다면?
퍼펙트. 발주모아는 퍼펙트하다.
제가 이제 프로그램을 많이 써봤는데, 많이 공부하고. 아직도 이 계통에 오래 계신 분들은 엑셀을 맹신하시는
분들도 많이 계시는데, 엑셀보다는 어쨌든 간에 우리가 전자장부를 쓰는 이유 중에 첫 번째가 데이터가 남아있고, 언제든지 복기를 할 수 있으니까.
그 데이터가 중요한 게 전자장부를 쓰는 건데 사용함에 있어서 가장 편하게 쓸 수 있는거.
그게 발주모아라고 생각합니다.